데일리앤코 연말 시상식편

<2024년 '러키비키상' 주인공은 누구?>

2024-12-18

한 해를 마무리하는 설렘과 기대 속에 데일리앤코의 특별한 송년회가 열렸습니다 🎉

올해 처음으로 170여 명의 전 직원이 함께하는 자리였는데요.

많은 직원분들이 참석해 주신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했습니다.

Black & Gold 컨셉으로 꾸며진 행사장은 연말 시상식 분위기를 물씬 풍겼는데요.

드레스코드에 맞춰 멋지게 차려입은 직원들의 모습에서는 첫 송년회에 대한 설렘과 기대감이 가득 묻어났습니다.

입구에 마련된 포토부스는 시작부터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다함께 네컷사진을 찍어 트리를 장식하고, 서로 나눠 가지며 소중한 추억을 남겼습니다.

송년회가 끝날 때까지 포토부스 앞에 긴 줄이 이어져 기다리는 동안에도 한데 모여 카메라 셔터소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

다른 한쪽에는 테이블마다 놓인 잔을 꾸미는 소소한 코너가 마련되었는데요.

저마다 개성을 담아 컵을 꾸민 덕분에 알록달록한 잔들로 테이블이 한껏 채워졌습니다.

든든하게 식사를 마친 후, 본격적인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특별한 MC가 등장했습니다.

산타걸과 요정으로 변신한 두 분의 유쾌한 등장으로 분위기가 한층 더 뜨거워졌어요.

이어진 행사에서는 각 팀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상들이 수여되었는데요.

브랜드의 콘텐츠 제작 전반을 다루는 컨텐츠 파트에는 '인급동상'(인기 급상승 동영상)을, 조명으로 촬영 현장을 아우르며 최상의 컷을 완성하는 비주얼팀에는 '빛과그림자상'을 수여하는 등 개성 넘치는 26개의 상이 모두 전달되었습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선물 증정도 뒤이어 진행됐습니다.

팀원들의 취향을 반영한 선물로 준비해 아기자기한 팀에게는 어드벤트 캘린더를, 편안한 휴식을 선물하고 싶은 팀에게는 잠옷세트 등 다양하게 전달되었는데요. 선물이 공개되는 순간, 행사장 곳곳에서는 감탄과 환호가 터져 나왔어요.

시상식 중간에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되었는데요.

상 이름을 맞추는 팀에게 럭키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곳곳에서 아쉬운 탄성이 터져 나오기도 했지만, 아직 하나가 남아있죠.

이벤트의 가장 하이라이트인 '올해의 러키비키상' 수상은 바로 2번, 컨텐츠파트의 파트장님께 돌아갔습니다.

선물로 받은 시그니엘 애프터눈티는 컨텐츠파트 팀원분들과 함께 다녀왔다는 훈훈한 후기를 전해주셨습니다.

송년회의 마지막 순서는 지나간 한 해를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2025년을 향한 데일리앤코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달려온 서로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함께 나아갈 방향을 이야기하며 새로운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렇게 데일리앤코의 송년회 현장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따뜻한 연말 보내셨기를 바라며, 2025년에도 더욱 힘차게 도약하는 데일리앤코가 되겠습니다.

데일리앤코의 Beyond Commerce를 함께 이루어갈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립니다.